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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민의 '내가 왔어요'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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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아이 작성일25-02-26 09:35 조회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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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민의 내가 왔어요인기 급상승

듣기 좋고 따라 부르기 편한 세미트로트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수 우설민의 발걸음이 요즘 경쾌해졌다. 지난 2023년 초부터 부르기 시작한 곡 내가 왔어요’(우설민 작사·김정일 작곡)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워졌기 때문이다.

 

우설민은 그 무렵 2020년 발표한 노래 같이 가자를 부르고 있었다. 2022년 말 김연호의 편곡으로 완성된 싱글 내가 왔어요를 내놓고 각 방송사에 심의를 요청했는데 여러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소개되는 등 현장의 반응이 빠르게 왔다고 한다.

 

가사도 쉽고 멜로디도 쉬워 따라 부르기 좋아서 팬들이 무척 좋아해요. 덕택에 예전보다 방송 섭외도 늘고 행사 섭외도 꾸준히 들어오는 편입니다.”

 

본인의 설명처럼 구수한 목소리로 편안하게 불러 듣기에도 편하고, 따라 부르기에도 좋은 곡이 내가 왔어요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직접 쓴 짧은 내용의 노랫말과 쉬운 멜로디, 거기에 반주까지 편안한 이지리스닝 스타일의 노래여서 팬들에게 쉽게 어필했다는 본인의 분석이다.

 

우설민은 코로나19로 가수 활동이 뜸해졌을 때 여러 편의 광고에 출연하느라 바빴다고 한다. 서너 편의 보험광고를 비롯해 모기 퇴치기 광고, 온수기 광고, 농기구 광고 등에 출연하면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코로나19가 끝났다는 것.

 

노래와 연기 활동 병행해온 엔터테이너

우설민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인 지난 1983년부터 사진 광고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경력이 있다. 또 가수로 활동을 펼치면서도 1999년 영화 천사의 시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관심을 끌었다.

 

2004년에는 위험한 초대에 출연하는가 하면 2008tvN의 특집 드라마 에서는 회사의 부장 역을 맡기도 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MBN실제상황에 재연배우로 10회 이상 출연하기도 했다. 여러 편의 단편영화에도 출연했다.

 

호소력 짙은 창법의 실력파 트로트 가수로 유명한 우설민은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노래솜씨가 뛰어나 여섯 살 때 동네 유선방송의 전속가수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라디오도 보급되지 않던 시절 서천유선방송국의 전속 가수로 뽑혀 매주 토요일마다 축음기를 틀어놓고 짝사랑’ ‘한 많은 대동강을 따라 부르면서 트로트신동으로 불렸다. 이후 학창시절에는 서천 일대에서 열리는 각종 노래자랑에 나가 1등상을 석권하기도 했다.

 

군 제대 후 상경해 MBC 팔도노래자랑 최우수상을 받은 이후 KBS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곡가 남봉룡 선생에게 발탁돼 밤무대 가수로 활동하면서 오아시스레코드사 전속가수로 빈 가슴의 촛불을 발표하며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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