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의 여왕 김다현, 자작곡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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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트코리아작성일26-02-20 11:47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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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의 여왕’ 김다현, 자작곡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투어
지난 16일 자작 댄스곡 ‘까만 백조’ 발표
‘오디션의 여왕’ 김다현이 2026년을 맞아 3집 ‘까만 백조’의 발표와 함께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콘서트 투어 ‘꿈’을 개최하는 등 의욕적인 활동을 펼친다.
1월 16일 발표하는 3집 ‘까만 백조’에는 9개의 신곡이 수록되며 특히 타이틀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노래는 EDM이 가미된 K팝 취향의 댄스곡으로 밝혀졌다.
제목에서 상징하듯 남들과 다른 개성과 당당함을 표현했으며 무대 안무까지 고려해 김다현의 힘이 넘치는 보컬과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이미지를 탈피한 과감한 변신이 예상된다.
김다현은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고등학생 때 스스로 곡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됐다”라고 새 앨범 발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3월 서울공연예술고교 3학년이 되는 김다현은 이 인터뷰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작사·작곡을 해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작사를 위해 제 생각을 적으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다. 행복하기도 했고 슬픈 감정도 들었다. 사춘기에만 생각할 수 있는 감정을 앨범에 담을 수 있어서 기뻤다”라며 “많이 기대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콘서트 투어
김다현의 공연은 3월 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무대를 시작으로, 3월 14일 부산 KBS홀, 3월 28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세 공연 모두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되며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되고 있다.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은 최근 지인들에게 보낸 SNS를 통해 “제 막내딸 김다현이 4세 때 판소리로 음악에 입문하고 12년 만에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합니다”라고 전했다.
“12년 동안 김다현의 도전과 노력 그리고 그 꿈을 담은 이번 콘서트장에 오셔서 김다현의 앞날을 응원해 주신다면 김다현이 성장하는데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김다현은 또한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에서 김민종의 딸로 출연하면서 연기에 도전하는 새로운 모습도 선보였다.
어린이 판소리 가수로 시작해 트로트 요정을 거쳐 작사가와 작곡가로, K팝 가수로 또 공연 가수로 도전하는 김다현의 2026년이 변화무쌍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박동진 판소리 명창대회에 나가 학생부 판소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3위를 거쳐 MBN 한일가왕전 MVP로 선정되면서 참가한 오디션에는 모두 입상한 ‘오디션의 여왕’이 독립 가수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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