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왜 그러는데 뭐가 못마땅한데
할말 있으면 터 놓고 말해봐
너 많이 변했어 (내가 뭘 어쨌는데)
첨엔 안 그랬는데 (첨에 어땠었는데 )
요샌 내가 하는 말투랑 화장과 머리 옷 입는 것까지
다 짜증나나봐 (그건 니 생각이야)
우리서로 사랑한지도 어느덧 10개월
매일 보는 얼굴 싫증도 나겠지
나도 너처럼 나 좋다는 사람 많이 줄섰어
(간다는 사람 잡지 않아 어디한번 잘해봐)
근데 그놈의 정이 뭔지 내 뜻대로 안 돼
맘은 끝인데 몸이 따르지 않아
아마 이런게 사랑인가봐 널 사랑하나봐 (지금부터 내 말 들어봐)
넌 집착이 심해 (그건 집착이 아냐)
나를 너무너무 구속해 (그럼 너도 나를 구속해)
우리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마치 와이프처럼
모든걸 간섭해 (baby woo woo woo)
너의 관심 끌고 싶어서 내 정든 긴 머리
짧게 치고서 웨이브 줬더니
한심스러운 너의 목소리 나이 들어 보여
(난 너의 긴 머리 때문에 너를 좋아했는데)
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전화를 걸어
날 사랑하냐고 물어봤더니
귀찮은 듯한 너의 목소리 나 지금 바빠
(듣고 보니 내가 너무 미안해)
대화가 필요해 (이럴 바엔 우리 헤어져)
내가 너를 너무 몰랐어 (그런 말로 넘어가지마)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너의 소중함과 고마움까지도
다 잊고 살았어 (baby woo woo woo)
대화가 필요해 우린 대화가 부족해
서로 사랑하면서도 사소한 오해 맘에 없는 말들로
서로 힘들게 해 (너를 너무 사랑해)
대화가 필요해
All for you
All for you
All for you
벌써 며칠째
전화도 없는 너
얼마후면
나의 생일이란 걸
아는지
눈치도 없이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난 미움보다
걱정스런 맘에
무작정 찾아간
너의 골목 어귀에서
생각지 못한 웃으며
반기는 너를 봤어~~
사실은 말야
난 많이 고민~~했어
네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걸
아직 많이 모자라도
가진것 없어도
이런 나라도
받아줄래
너를 위해서
너만을 위해서
난 세상 모든 걸
다 안겨주진 못하지만
난 너에게만
이제 약속할게
오직 너를 위한
내가 될게
It's only for you
just wanna be for you
넌 그렇게
지금 모습 그대로
내곁에 있으면 돼~
난 다시 태어나도
영원히
너만 바라볼~게
영원히
너와 함께 한 미래
내곁에 있어 준
너를 위해
넌 모르지만
조금은 힘들~~었어
네게 어울리는
사람이 나인지
그게 내가 아니라도
다른 누구라도
이젠 그런
마음 버릴래
너를 위해서
너만을 위해서
난 세상 모든걸
다 안겨주진 못하지만
난 너에게만
이제 약속할게
오직 너를 위한
내가 될게
It's only for you
just wanna be for you
넌 그렇게
지금 모습 그대로
내곁에 있으면 돼~
난 다시 태어나도
영원히
너만 바라볼~게
Love
내 작은 맘속을
Oh love
니 향기로 채울래
그속에 영원히
갇혀버린대도
난 행복할 수
있도록
너를 위해서
너만을 위해서
난 세상 모든걸
다 안겨주진 못하지만
난 너에게만
이제 약속할게
오직 너를 위한
내가 될게
It's only
for you
영원히
행복할 수만 없겠지
언젠가
아파할 날도 있겠지
하지만 지금처럼만
바로 지금처럼만
서로 사랑하면
아무런 문제없지
Uh it's
all for you
Uh uh it's
only for you
Uh it's
all for you
Uh uh just
all for you~
솔직히 겁이 나요 사실이 그래요
앞길은 한치앞도 모르니
그대도 그런가요 마찬가지인가요
떨고있는 내가 우습지는 않나요?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 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어깨동무하고 팔(짱)을 엮고서
떨려오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서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 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허풍이 될지도 몰라요. 흔들릴 수도 있겠죠.
그럴 땐 둘이서 되새기기로해요 .
지금의 마음을 처음의 이 큰 설렘을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모두 제정신이 아니야
다들 미쳐가고만 있어
어느 누굴 믿어
어찌 믿어 더는 못믿어
누가 누굴
욕하는 거야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해
너나 할 것없이
세상속에 속물들이야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Thangth it was a must
to trust
You now I crush you
analysin my brain
너의
가식적인 사랑
나를 다시
사랑하길 바래
내가 다시
돌아오길 바래
그럼 다시
바꾸길 바래
더 늦기전에
날 잡길 바래
한 여자의
지난 과거가
왜 용서받지
못할 일이야
맘에 걸렸다면
처음부터 왜 날 사랑해
모든것이 변해 버렸어
예전의 나로 착각하지마
나를 버린것을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바꿔
재촉하진 말아요 아무 말도 준비 못했죠
그대같은 사랑은 처음이라 표현이 좀 서툰거죠
나도 그대 못지 않게 조급한걸
그대 마저 놓쳐 버릴까 봐
하지만 서둘지 않을래요 그대라면 기다릴수 있죠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말론 모두 담을 수 없죠
사랑한다는 그 말로 대신하긴 싫어
(there are so many feelings inside of me)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그저 맘으로 만져봐요
영원이라도 그대와 함께 있고픈 날
(영원토록 그대와)*
모두 쉽게 애기하죠
작은 떨림마저 사랑이라
하지만 이토록 소중한 느낌은
자주 오지는 않을텐데
감은 그대눈으로 부픈 내 가슴 위로
가만히 날 느껴봐요
그대 지금까지 들어왔던
그런 사랑과 난 다르단걸
** repeat
들리나요 그 어느새 내안에 너무커져버린 이름
곁에 있기에 그대이기에 행복해
I'll love you baby
Rap
난 마치 세상을 처음본 아이같이
하나같이 낯설지만 신비로운 눈빛까지
나를 빠짐없이 담아내는 그대
자칫 사랑이란 쉬운말로 표현해야 하는지
그대와 나 진정 원하고 바랬던
지금까지 오래 기다렸던 진실한 사랑을
소중한 행복을 혀끝으로 전해지는
그 보다 더한 가치가 있는 것
들어봐 가슴에는 그대를 향한 설레임과
잠시도 쉬지않고 빛을보는 나의눈과
부러운 눈으로 우리를 보는 세상
그속에 함께할 그대와 나
매일 똑같은 하루하루
의미 없이 또 지나가네요
내일 또 후회하긴 싫어
그래 행복이 별거겠어
야 이 야이야 날 따라와요 야 이 야이야
손끝에 스치는 이 바람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기분
눈부신 태양보다 뜨겁게
그깟 눈물 저 멀리
bye bye bye bye
빛나는 별빛보다 환하게
반짝이는 내 인생 viva la vida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그냥 신나게 즐겨볼래요
누가 뭐라 해도 안 들려
그래 행복이 별거겠어
야 이 야이야 날 따라와요 야 이 야이야
코끝에 스치는 이 바람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기분
눈부신 태양보다 뜨겁게
그깟 눈물 저 멀리
bye bye bye bye
빛나는 별빛보다 환하게
반짝이는 내 인생 viva la vida
오늘만 살 것처럼 즐겨봐
괜한 걱정 저 멀리
bye bye bye bye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해
아름다운 내 인생 viva la vida
눈부신 태양보다
빛나는 별빛보다
아름다운 내 인생
사랑한만큼 이별이 슬퍼서 시간에 기대인채 널 그리워하지
오늘도 너를 잊으러 찾아간 저 넓은 하늘에 잠시 널 부탁해
꿈이었을까? 널 닮은 하얀새 작은 목소리로 내게 노래하지
라라라라.. 라라라라.. 다시 만나는 날엔 이노랠 불러줘
널 사랑하는 날 너를 사랑하던 날 아름다운 시간들, 너무 보고싶은데
사랑했던 날들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널 볼 수 없는날 사랑할 수 없는 날 아름다웠던 날들, 다시 보고싶은데
이제 난 너와 같은 날 같은 하루를 보고싶어
오늘 만큼은 바람이 불어와 넌 내게 기댄채 하루를 지내줘
꿈이었나봐 널 닮은 하얀새 다시 보고싶어도 어디론가 사라져
저 멀리 보이는 언덕너머 하늘로 날아가는 너에게 부탁해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날들 그날처럼 널 사랑한다고
널 사랑하는 날 너를 사랑하던 날 아름다운 시간들, 너무 보고싶은데
사랑했던 날들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널 볼 수 없는날 사랑할 수 없는 날 아름다웠던 날들, 다시 보고싶은데
이제 난 너와 같은 날 같은 하루를 보고싶어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후에 아픔을
그대 알 수 없죠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네 맘을 향해 있는 나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