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거짓말 사랑 따윈 이제 안 믿어
남자는 다 그래 하나같이 똑같다고요
나를 사랑한다했니 책임질 수 있는 거니
무심코 보인 뒤 너에 한 마디
자꾸 신경 쓰이게 해
책임질 수없는 말은 애초부터 꺼내지 마
내 마음을 떠보려 한다면 실수한 거야
사랑 한다는 것이 어디 장난인거니
여자에 맘도 잘 모르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원한다면 은
그리 쉽게 사랑을 말하지 마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생각한다면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보여 봐 보여 봐)
~ 간주중 ~
아니야 거짓말 사랑 따윈 이제 안 믿어
남자는 다 그래 하나같이 똑같다고요
나를 사랑한다했니 책임질 수 있는 거니
무심코 보인 뒤 너에 한 마디
자꾸 신경 쓰이게 해
책임질 수없는 말은 애초부터 꺼내지 마
내 마음을 떠보려 한다면 실수한 거야
사랑 한다는 것이 어디 장난인거니
여자에 맘도 잘 모르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원한다면 은
그리 쉽게 사랑을 말하지 마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생각한다면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보여 봐 보여 봐)
너에 진실을 보여 봐
거친 바람 맞서 달려 한 남자 가는길
술한잔에 풀어내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남자야 거친 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남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모진 바람 맞서 달려
한여자 가는길
소설처럼 울고웃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 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여자야 거친 세상 버텨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 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 야 야 남자야 거친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야야 남자야 야야야 여자야
야야야 야이야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남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이 세상 다 준대도 변하지 않는 딱 한 가지
당신을 향한 나의 이 사랑
당신을 향한 나의 이 열정
내게 와서 안겨
내가 왜 이렇게 헬스를 열심히 가겠어
내가 좋아하던 그 술은 왜 끊었겠어
내가 주말마다 산들은 왜 오르겠어
당신 하나만 보고 그런 거야
부부모임 나가서 기죽을까 봐
친구 남편 부러워 부글댈까 봐
내 사랑 당신께 내 사랑 바치러
달려간다 당당히 소리친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팔뚝이야
오직 당신만을 위한 가슴이야
당신이 원한다면
오직 당신만을 위한 사랑이야
오직 당신만을 위한 열정이야
그렇게 원하다면
내게 와서 안겨
변치 않는 내 사랑 보여주려고
평생토록 당신 더 안아주려고
내 사랑 당신께 내 사랑 바치러
달려간다 다시 또 소리친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팔뚝이야
오직 당신만을 위한 허벅지야
당신이 원한다면
오직 당신만을 위한 사랑이야
오직 당신만을 위한 열정이야
그렇게 원하다면
내게 와서 안겨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울적하다면 와요
집에 놀러 와요
라면 끓여줄게요
고민 있다면 와요
소주 한잔하며
뭐든지 다 들어줄게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어디 아프면 와요
누나 손은 약손
내가 호 해줄게요
외로울 때면 와요
아무 때나 좋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오오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오오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이쁜 누나랍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
성격 하난 끝내주는
옆집 누나랍니다
다 주고 싶어 모두 주고 싶어
당신 향한 내 마음
나에게 와요 오늘 밤에 와요
내가 안아줄게요
날 보러 와요
날 보러 와요
착한 누나랍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여자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여자랍니다
옆집 누나랍니다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어머나 또 늦었네
가슴이 콩닥콩닥
아침부터 엄마에게 혼날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허둥지둥 돌아보니
내 방에 고래 한 마리
까만 눈이 너무나 귀여워서
칭찬을 해주었더니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나도 춤을 춥니다
어머나 또 까먹었네
가슴이 콩닥콩닥
벌써부터 아빠에게 혼날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내 방에 웬 고래야
허공을 헤엄치네
커다란 그 덩치에도 얌전해
칭찬을 해주었더니
따뜻한 소리 듣고 싶죠
가끔은 부족하더라도
우린 모두 인정받고 싶어 해요
오늘의 나를 사랑해주면
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죠
우린 모두 사랑받고 싶어 해요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 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사랑하는 내 마음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오래된 사진 속에 어여쁜 당신의 얼굴
청춘의 달콤했던 꿈들은
모두 과거로만 남아버렸나
아들딸을 키우시느라 버려야만 했던 것들
후회한 점 없으시다는 나밖에 모를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못난 자식 걱정하느라 뭉그러져버린 가슴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티 낼 수 없는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미안해요 우리 엄마꽃
엄마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어쩌다 이렇게 멋진
그대를 만나게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행운의 남자인가 봐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간주)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
결혼은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야
직장은 무조건 참는 곳이 아니야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며
인생은 함부로 논하는 게 아니야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어차피 정답은 없어
괜찮아 괜찮아 잘될 거야
모두 내일의 널 믿어봐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사는 건 정답이 없어
울지 마 울지 마 힘들지만
다시 인생한방 믿어봐
시간은 후회를 하는 것이 아니야
사랑은 널 만난 순간이라 생각해
(I LOVE YOU)
시작은 절대로 늦은 것이 아니며
결론은 니들이 내는 것이 아니야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어차피 정답은 없어
괜찮아 괜찮아 잘될 거야
모두 내일의 널 믿어봐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사는 건 정답은 없어
울지 마 울지 마 힘들지만
다시 인생한방 믿어봐
걱정하지 마 아무도 몰라
고민하지 마 어차피 몰라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어차피 정답은 없어
괜찮아 괜찮아 잘될 거야
모두 내일의 널 믿어봐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사는 건 정답이 없어
울지 마 울지 마 힘들지만
다시 인생한방 믿어봐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취할 수 있게
내 님이 안길 수 있게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서쪽 하늘에 지는 노을이 예쁘다고 하지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지는 노을이 서운해
어쩌다가 한 번쯤은 쉬어가도 될 텐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가는 세월이 야속해
삼십대엔 결혼해서 바쁘게 살았고
사십대엔 자식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고
오십대엔 전세 살다 집 한 칸 만들고
육십대엔 퇴직해서 삼식이가 되었지만
인생은 지금부터라고 큰소리치면서
얄궂은 백세인생 한바탕 웃다가
어허야 허야 어허야
남은 인생 구구백백 신나게 살라요
구구백백 구구백백 멋지게 살라요
서쪽 하늘에 지는 노을이 예쁘다고 하지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지는 노을이 서운해
어쩌다가 한 번쯤은 쉬어가도 될 텐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가는 세월이 야속해
칠십대엔 운동해서 근육을 만들고
팔십대엔 내 아내와 해외여행 다니고
구십대엔 구구백백 콧노래 부르며
얄궂은 백세인생 한바탕 놀다가
어허야 허야 어허야
남은 인생 구구백백 멋지게 살라요
구구백백 구구백백 신나게 살라요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언니 말이 다 맞아